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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성폭행하려던 30代 실탄 쏴 검거
업데이트
2009-09-25 20:55
2009년 9월 25일 20시 55분
입력
1998-02-22 19:31
1998년 2월 22일 19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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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4시 20분경 인천 남동구 간석3동 로손편의점 앞길에서 여자를 성폭행하려던 권모씨(35·경북 영풍군 안정면)가 출동한 경찰에게 흉기를 휘두르며 대항하다 권총 실탄에 맞고 검거됐다. 인천 남부경찰서 간석3동파출소 소속 이상훈(李相勳·27)순경은 “술집 여종업원을 성폭하려던 3명을 현장에서 검거하려 했으나 2명은 도망가고 권씨가 흉기를 들고 반항해 공포 2발에 이어 실탄 한발을 허벅지에 쏘았다”고 말했다. 〈인천〓박희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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