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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사기록 빼내려다 구속된 국민일보기자 석방
업데이트
2009-09-24 21:58
2009년 9월 24일 21시 58분
입력
1998-10-24 18:47
1998년 10월 24일 18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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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동부지청 형사1부(부장검사 주성원·周盛源)는 24일 검찰의 수사기록을 몰래 빼내려한 혐의(절도미수 등)로 구속된 국민일보 변현명(邊賢明·27)기자에 대해 구속취소결정을 내리고 석방했다.
〈선대인기자〉eod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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