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1999-07-21 18:481999년 7월 21일 18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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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 경찰 기무사 보안검색요원과 항공사의 수하물 담당직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만년필형 권총 등 위장형 무기에 대한 설명과 발사 시범이 있었다.국정원에 따르면 김포공항에서 1월에 필리핀제 만년필형 권총이, 95년 6월에는 중국제 라이터형 권총이 밀반입되는 과정에서 적발됐다.
〈송상근기자〉songmo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