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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년 6월 12일 1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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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되는 도로는 너비 12m, 길이 900m로 이 달 말 착공돼 2003년 완공된다. 도로가 개통되면 그동안 도심을 가기 위해 혜화동로터리를 이용해야 했던 성북동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되고 동소문로, 혜화동로터리, 삼청터널 일대 교통혼잡도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이동영기자>ar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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