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분업정착을 위한 시민운동본부는 세이클럽(www.sayclub.com)사이트에서 18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네티즌 의사 대표들과 ‘약사법 재개정에 대한 입장과 전망’을 주제로 사이버 토론회를 갖는다.
운동본부에서는 이강원 사무국장이,의사대표로는 백태선씨(사이버의권쟁취투쟁위원회) 등 3명이 토론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일반 네티즌 모두 세이클럽 사이트에 접속해 토론현장을 직접 볼수 있으며 게시판을 통해 토론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의견을 전달할 수 있다.
운동본부는 “이번 토론회가 시민단체와 의사들이 서로 오해를 풀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토론회가 끝난 후에는 경실련 홈페이지(www.ccej.or.kr)에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이희정/동아닷컴기자 huib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