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1-07-12 18:372001년 7월 12일 18시 37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기상청은 12일 “남부 지방과 제주는 장마전선의 영향권에 들어 있기 때문에 16일까지 비가 계속 내릴 전망이나 장마전선의 강도는 다소 약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 경기 강원지방은 장마전선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한때 소나기가 오는 정도에 그치겠다.
<정용관기자>yongar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