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1-11-12 20:502001년 11월 12일 2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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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는 여산면 진사동에 있는 지방기념물 6호 이병기선생의 생가와 주변을 내년에 2억3000여만원을 들여 정비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시는 생가의 본채와 사랑채, 헛간을 정비하고 생가 밖에 화장실과 휴식공간을 설치하기로 했다.
이 건물은 조선시대 후기 건축양식을 잘 보존하고 있으며 연못과 정자까지 갖춰 난과 술을 사랑한 선생의 체취를 느낄 수 있다.
<익산=김광오기자>ko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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