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사회 포토]임정 선전포고 60주년 기념식
업데이트
2009-09-18 22:12
2009년 9월 18일 22시 12분
입력
2001-12-10 17:57
2001년 12월 10일 17시 5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독립유공자협회와 한국광복군동지회 회원 등이 1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대일선전포고 60주년 기념식을 갖고 ‘만세’를 부르고 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일제가 미국 하와이 진주만을 공격한 다음날인 1941년 12월 9일 우리나라가 무력을 갖춘 연합국의 일원임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일본을 상대로 선전포고를 했었다. <권주훈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집주인 말만 믿었다간”…전세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3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4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5
중장년 몰리는 파크골프…허리·어깨 먼저 망가진다
6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7
심근경색-뇌졸중 사망 67% 높이는 ‘이것’, 오늘 몇 번 먹었나
8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9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10
李,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국제결제은행 국장 지명
1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2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3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4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5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6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9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10
[속보]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집주인 말만 믿었다간”…전세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3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4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5
중장년 몰리는 파크골프…허리·어깨 먼저 망가진다
6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7
심근경색-뇌졸중 사망 67% 높이는 ‘이것’, 오늘 몇 번 먹었나
8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9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10
李,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국제결제은행 국장 지명
1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2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3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4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5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6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9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10
[속보]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이란 “美-이스라엘, 나탄즈 핵시설 재공격…방사능 누출 없어”
“집주인만 믿었다”…중개사도 최대 60% 배상, 전세 체크 5가지
“BTS로 연결된 두 할머니”…한국 찾은 60대 콜롬비아 ‘아미’의 눈물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