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2-03-01 17:492002년 3월 1일 17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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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제공항은 개항 하루 전인 2일 개항식을 가지며 영문표기는 ‘Yangyang International Airport’로, 공항코드는 ‘YNY’로 승인받았다.
이 공항은 1997년 2월 공사에 착수, 3567억원을 들여 5년만에 완공됐으며 길이 2500m 폭 45m의 활주로 1개와250석 규모의 A300 중형여객기 4대가 동시에 계류할 수 있는 4만㎡의 계류장을 갖추고 있다.
양양〓경인수기자 sunghyu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