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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포토] “조상들 신발 신기해요”
업데이트
2009-09-18 02:55
2009년 9월 18일 02시 55분
입력
2002-05-21 20:10
2002년 5월 21일 20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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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문화와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역사박물관이 21일 종로구 신문로 경희궁터에서 개관됐다. 이날 박물관을 찾은 어린이들이 나막신과 고무신 등 조상들이 쓰던 물건을 관람하고 있다.
권주훈기자 k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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