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인천항 항계 내 질서유지와 단속업무를 맡을 항만순찰선 해양1호를 최근 건조했다.
해양1호(69t급)는 길이 27.58m, 폭 6.1m 규모로 18노트의 최대 속력을 낼 수 있으며 1544마력 엔진 2대와 위성항법장비 등 최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다.
해양1호는 기존 항만순찰선 인천 902호, 인천 905호와 함께 인천항 항계 내에서 항법 준수, 정박지 준수, 불법 어로행위 단속, 항내 사고시 선박 구조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차준호기자 run-ju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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