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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년 2월 5일 21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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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문학평론가인 남송우 부경대 교수가 참석해 ‘부산 수필의 현황과 의사문우회의 역할’이란 주제로 강연한다.
◇하창식(河昌植·수필부산 동인) 부산대 고분자공학과 교수는 최근 교직생활 20주년을 맞아 대학시절부터 써온 80여 편의 글을 묶어 에세이집 ‘사과와 요구르트’(브레인코리아)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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