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장은 인천 제물포고,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롯데월드 경영기획 이사, 호텔 롯데 경리이사를 거쳐 롯데물산 이사, 경기대 관광전문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내다 지난달 대전시 공모에서 선정됐다. 이 사장은 93년 대전엑스포 당시 롯데 환타지월드관 관장을 지내기도 했다. 이 사장은 “그동안 경험을 토대로 엑스포과학공원을 국내 최고의 놀이 및 과학공원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대전=이기진기자 doyoc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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