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올해 3회째인 이 대회에 처음 출전했으나 부문별 최우수상을 따내 학생들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민족사관고에 따르면 한국대표로 참가한 이 군은 15일부터 21일까지 세계 75개국 JA 회원국 90여명의 청소년들과 실력을 겨루었으며 ‘납골당 운영과 지방산업의 육성’이라는 주제로 사업계획서 경쟁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JA(Junior Achievement)는 미국의 대표적인 청소년 경제교육 단체이며 세계 경제발전과 번영을 위해 미래 기업의 경영자가 될 청소년들에게 투자하는 의미에서 행사를 주최하고 있다.
춘천=최창순기자 cscho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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