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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년 3월 3일 0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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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교육청은 2일 “교육위원회의 요청에 따라 보고서 작성으로 물의를 빚은 의사국 의사담당 사무관과 의사과장을 각각 산하 기관으로 전보했다”고 밝혔다.
전보된 사무관 등은 지난달 19일 시교육위원 7명에 대해 출퇴근 시간을 비롯한 동향을 담은 보고서를 작성했다가 한 교육위원에게 적발된 바 있다.
광주=김권기자 goqu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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