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동춘동 옛 차량등록사업소을 개조한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1722평 규모의 인천여성의 광장이 6월 1일 문을 연다. 이 곳에는 교육실, 도서정보실, 체력단련실, 여성창업지원센터, 어린이집 등이 들어선다. 여성을 대상으로 정보기술, 어학, 문화교양, 창업 등을 주제로 한 문화교양강좌도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시는 청소년에게 무방비 상태로 노출돼 있는 음란, 폭력, 자살 등 유해정보를 차단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올해 말까지 보급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보급 대상은 초중고 460개교와 청소년수련원, 주민자치센터, 공부방, 청소년을 둔 16만가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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