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교육청은 이를 위해 23일까지 신청서를 받아 심사를 통해 8개 기관을 평생학습관으로 추가 지정하기로 했다.
평생학습관 운영 기간은 2년(2004년7월∼2006년 7월)이며 선정된 기관에는 1000만원씩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또 전국 규모의 세미나 포럼 등 평생학습 관련 행사에 공동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인천지역은 현재 인천북구도서관과 인하대학교 부설 사회교육원이 컨소시엄으로 ‘인천지역평생교육정보센터’로 지정돼 있다. 중앙도서관과 강화교육청 등 7개 기관은 지역 평생학습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선정된 기관은 다음달 발표될 예정이다. 032-420-8276
차준호기자 run-ju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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