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회는 대전 193개, 충남 103개, 충북 122개 등으로 앞으로 행정수도 재추진 및 정부의 후속대책 등과 관련해 지역별 의견을 통합해 충청권의 통일된 목소리를 내기로 했다.
협의회는 공동대표 19명 가운데 박재묵 지방분권운동대전본부 공동대표, 송병희 대전사랑시민협회장(이상 대전), 한창숙 충남새마을협의회장, 육동일 행정수도이전범국민연대상임대표(이상 충남), 박연석 전 청주시의회의장, 김명자 충북여성단체협의회장(이상 충북) 등 6명을 상임공동대표로 선출했다.
대전=지명훈 기자 mhj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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