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시장은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광주-전남 경계지역에 인구 5만 명 규모의 도시를 건설하겠다”는 자신의 발언과 관련해 “굳이 위치를 따지지 않고 ‘적정지역’에 최고의 병원, 전원주택 등 주거환경과 도시기반시설을 갖춘 명품 신도시를 공동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박 지사는 “영광원전 여수화력발전소, 율촌LNG, 석유비축기지 등 에너지 생산설비가 있는 전남지역에 한전을 우선 유치되도록 특단의 배려를 해달라”고 촉구했다.
김 권 기자 goqu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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