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에는 지역 130여 업체가 참가해 즉석 면접을 실시하고 신규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또 행사장에서는 면접클리닉, 직업심리검사, 이력서용 사진촬영 등 취업 관련 서비스도 제공된다.
이밖에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소상공인지원센터 관계자들이 나와 해외취업, 자격증 취득, 창업, 직업훈련 등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대구지방노동청은 인터넷 사이트인 온라인 만남의 장(http://jobfair.gemcom.co.kr)을 25일부터 운영한다.
정용균 기자 cavatin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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