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삼척시에 따르면 오십천 둔치 1만5000평의 코스모스 꽃밭에서 펼쳐질 이번 축제에서는 허수아비 만들기, 사진콘테스트 및 촬영대회, 찰흙으로 시 마스코트인 삼척동자 만들기, 민속놀이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진다.
7일에는 죽서루 등 삼척지역 주요 관광지를 배경으로 촬영된 영화 ‘외출’(주연 배용준, 손예진)의 삼척시사회가 삼척문화예술회관 소 공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최창순 기자 cscho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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