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임내현 법무연수원장 사표
업데이트
2009-10-01 01:23
2009년 10월 1일 01시 23분
입력
2005-10-29 03:06
2005년 10월 29일 03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임내현(林來玄·사법시험 16회) 법무연수원장이 28일 법무부에 사표를 제출했다. 임 원장은 “후배인 정상명(鄭相明·사시 17회) 검찰총장 내정자의 인사 부담을 덜어주고,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주기 위해 용퇴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조수진 기자 jin0619@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2
대전 공장 화재, 14명 연락두절…李 “신속히 인명 구조하라”
3
자존심 구긴 ‘하늘의 제왕’…美 F-35, 이란에 피격 비상착륙
4
‘광화문 컴백’ BTS ‘스윔’ 뮤비 공개…52분만에 500만 넘었다
5
김민석 “유시민 형은 TV출연 즐기는 강남 지식인 됐다” 문자 포착
6
“생일 촛불 끄려는데” 부탄가스 ‘펑!’…학생 11명 부상
7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8
뇌사판정 여성, 장례준비중 車 덜컹하자 눈 ‘번쩍’
9
차 뒤에 바짝 붙어 어슬렁…악질 오토바이 검거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1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2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3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9
민주 “장경태 탈당 즉시 처리…제명 준하는 중징계할 것”
10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2
대전 공장 화재, 14명 연락두절…李 “신속히 인명 구조하라”
3
자존심 구긴 ‘하늘의 제왕’…美 F-35, 이란에 피격 비상착륙
4
‘광화문 컴백’ BTS ‘스윔’ 뮤비 공개…52분만에 500만 넘었다
5
김민석 “유시민 형은 TV출연 즐기는 강남 지식인 됐다” 문자 포착
6
“생일 촛불 끄려는데” 부탄가스 ‘펑!’…학생 11명 부상
7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8
뇌사판정 여성, 장례준비중 車 덜컹하자 눈 ‘번쩍’
9
차 뒤에 바짝 붙어 어슬렁…악질 오토바이 검거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1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2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3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9
민주 “장경태 탈당 즉시 처리…제명 준하는 중징계할 것”
10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경태, 준강제추행 기소 의견에 탈당…민주당 “중징계 추진”
24년차 FBI 요원이 밝힌 ‘안 들키는 법’…“항상 비만을 유지하라”
국힘, 경북지사 본경선 후보 김재원 확정…이철우 지사와 결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