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는 중소기업청과 재단법인 시장경영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대구지역의 재래시장 상인과 시장 내 영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15일부터 1달간 무료로 ‘마케팅 전문가 과정’을 개설한다고 10일 밝혔다.
교육 내용은 마케팅의 이해, 유통인의 직업의식, 소비자 행동과 고객용 기술, 소매업의 상품기획, 친절서비스와 판매기법, 소매업의 가격결정, 전자상거래, 경영지도, 사례분석 등이다.
영진전문대 관련 학과 교수와 시장경영지원센터 소속 연구원 등이 강의를 맡으며 수업은 이 기간 중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된다. 문의 053-940-5370
정용균 기자 cavatin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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