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도나 한국민속문화촌건립위원회(위원장 이승헌)는 25만 평의 터에 2010년 개장을 목표로 신축하고 있는 한국민속문화촌 2단계 사업으로 정보센터를 준공하고 입구에 돌하르방 2기를 세웠다고 20일 밝혔다.
이 돌하르방은 모두 높이 3m 규모로 우호 증진과 인류 평화를 기원하는 의미로 제주도가 기증한 것.
건립위원회 측은 한국 민속 문화를 상징하는 갖가지 민예품과 건축물, 세계 각국의 평화 상징 물품 등을 모아 전시할 예정이다.
임재영 기자 jy78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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