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북도가 지역 한방산업 육성을 위해 개최하는 이 행사에서는 한방병의원, 한방의료기기업체, 벤처업체 등 국내외 82개 관련기관 및 업체가 160개 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의료기기와 한방식품, 의약품 등을 선보인다.
행사기간 중 대구 중구 약령시홍보관 등에서는 한방 관련 유물과 서적, 세계 유명 한약재 등을 선보이는 전시회와 한의약 체험 이벤트, 한약재 제조시연회 등이 열린다.
정용균 기자 cavatina@donga.com
구독
구독
구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