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료에서 식약청은 컬러렌즈는 미용용품이 아닌 의료기기인 만큼 인터넷을 통해 무분별하게 구매하지 말고 안과 전문의사의 처방이나 지시를 받아 사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다른 사람이 사용했던 렌즈를 사용하면 눈병에 걸리는 등 부작용에 시달릴 수 있다며 컬러렌즈를 서로 돌려쓰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 너무 오래 착용하지 말고, 한 번 사용했던 렌즈 관리용액은 재사용하지 말며, 눈이 아프면 즉시 컬러렌즈를 제거하고 안과 전문의사를 찾아가는 게 좋다고 말했다.
성하운기자 hawo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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