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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년 8월 24일 0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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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은 우선 올해 하반기에 1600여만 원을 들여 저소득층 학생 60명을 선정해 30여만 원이 드는 ADHD 진단을 무료로 받게 해 주기로 했다.
내년에 1억1600만 원을 들여 100명을 지원하고 2009년 1억 원, 2010년 1억2000만 원을 들여 각각 150명, 200명의 학생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기용 기자 kk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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