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하나회 부설 ‘꿈사랑 사이버학교’가 마련한 이 행사에는 교육인적자원부와 경남도교육청, 전국 시도교육청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 교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건강 장애학생 화상교육 시스템의 효과와 발전방안 △서울 ‘꿀맛 무지개학교’ 운영 현황과 발전 방안 △화상강의 시스템의 운영 실태 등의 주제발표가 있고 토론도 이어진다.
꿈사랑 사이버학교는 백혈병과 소아암, 신장 장애, 간 기능 장애 등으로 장기 치료를 받아야 하는 어린이들이 병원과 집에서 사이버 강의를 들으며 공부하는 시스템. 지난해 8월 더불어 하나회가 정식 출범시켰고 현재 270여 명이 재학 중이다.
화상 수업은 학생과 강사가 멀티미디어 기기를 이용해 서로 얼굴을 보며 질의응답을 포함한 대화도 가능하다. 055-266-4416
강정훈 기자 ma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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