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급하는 물량은 장지2단지 전용면적 49m² 168채, 장지5단지 49m² 115채, 장지8단지 39m² 277채, 발산7단지 49m² 389채.
단지별 임대보증금과 월임대료는 인근 아파트 시세의 63∼73% 수준이라고 SH공사는 밝혔다. 949채 중 노부모 부양자에게 417채를 우선 공급하고 나머지 532채는 일반 공급한다. 우선공급 및 일반공급 1순위는 14, 15일 접수한다. 일반공급 2순위는 16일, 3순위는 19일에 접수한다.
이헌재 기자 un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