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포토 에세이]들리나요,풍경소리
업데이트
2009-09-23 18:13
2009년 9월 23일 18시 13분
입력
2008-11-19 02:59
2008년 11월 19일 02시 5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풍경 소리는 바람이 지나간 흔적입니다. 물고기는 하늘에서 헤엄치고 맑은 소리는 원을 그리며 퍼져 갑니다. 보이지 않지만 분명 존재하는 것이 가난한 마음에 따끈한 난로가 돼 줄 때가 있습니다.
―전남 무안군 초의선사 생가 터에서
이훈구 기자 uf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3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4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5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6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7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8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9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10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6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7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8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9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10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3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4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5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6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7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8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9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10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6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7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8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9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10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닭고기 가격 급등에 소매가도 평년 대비 9% 올랐다
檢, 지난해 필리핀 해외 도피사범 19명 검거…3년 새 4배 늘어
李대통령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