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한국화랑협회 소속 80개 화랑이 참가해 회화, 조각, 사진 등 국·내외 700여 작가의 작품 3000여 점을 선보인다.
이 행사는 미술애호가들에게는 작품 감상과 동시에 작품을 구입할 기회가 되며, 동시대 미술의 흐름과 한국 미술시장의 현황을 한눈에 살펴볼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1979년 처음 시작한 화랑미술제는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아트페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용휘 기자 silen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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