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마련한 토지이용계획은 복합용지 9만4875m²(2만8750평·30.5%), 주거용지 2만4522m²(7430평·7.9%), 상업용지 7292m²(2209평·2.4%)와 공원녹지 6만2032m²(1만8797평·20.0%), 도로 5만5211m²(1만6730평·17.8%), 철도 3만2238m²(9769평·10.4%) 등으로 마련됐다.
이곳에는 임대주택 673채를 포함해 3880채의 주택을 지어 1만320명의 인구를 수용할 계획이다. 시 산하 인천도시개발공사가 공영개발방식의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해 2013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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