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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8월 27일 06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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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관계자는 “상세한 상담 등을 통해 민원인이 각종 복지서비스를 손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내년에는 복지뿐 아니라 교통, 환경 분야 등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광오 기자 ko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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