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뉴스테이션/단신]한국인 기대수명 79.4세
동아일보
입력
2009-12-24 17:00
2009년 12월 24일 1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 한국인 기대수명 79.4세
지난 2007년 태어난 아이들은 평균 79.4세까지 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 즉 OECD가 24일 발표한 '2009년 건강편람'을 보면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79.4세로 OECD 평균인 79.1세보다 다소 높았습니다.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지난 1960년과 비교해 25세가 늘어 OECD 회원국 가운데 증가폭이 최고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2
눈에 좋은 시금치 성분, 면역 세포의 암 공격력 높인다
3
간신히 찾은 늑구, 다시 놓쳤다…포획망 뚫고 달아나
4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5
산에서 여기저기 흩어진 유골 발견…119 출동했다가 우연히 목격
6
트럼프 “연출같지 않죠?”…배달원에 팁 100달러주며 정책홍보
7
부산 북갑 출마 거론 하정우 “결정권 있다면 청와대 남을것”
8
주한 美대사에 한국계 미셸 박 스틸 지명
9
[속보]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 선언
10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4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5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6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7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8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9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10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2
눈에 좋은 시금치 성분, 면역 세포의 암 공격력 높인다
3
간신히 찾은 늑구, 다시 놓쳤다…포획망 뚫고 달아나
4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5
산에서 여기저기 흩어진 유골 발견…119 출동했다가 우연히 목격
6
트럼프 “연출같지 않죠?”…배달원에 팁 100달러주며 정책홍보
7
부산 북갑 출마 거론 하정우 “결정권 있다면 청와대 남을것”
8
주한 美대사에 한국계 미셸 박 스틸 지명
9
[속보]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 선언
10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4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5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6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7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8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9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10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주노동자에게 에어건 쏴 중상’…경찰, 화성 업체 강제수사 착수
李 “폴란드 신공항 사업 韓 참여 요청” 방산 이어 인프라 협력 확대
‘이란발 증시 널뛰기’ 한방 노리는 단타족 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