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검찰, 이병헌 ‘명예훼손’ 무혐의 처분
동아일보
입력
2010-06-30 12:14
2010년 6월 30일 12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정상환 부장검사)는 방송인 강병규 씨(37)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된 인기배우 이병헌 씨(39)를 무혐의 처분했다고 30일 밝혔다.
검찰은 강씨가 "언론사 기자들로부터 이씨가 나를 음해하고 다닌다는 말을 들었다"면서도 해당 기자들이 누구인지 밝히지 않은 데다 이씨가 서면조사를 통해 혐의 내용을 부인해 명예훼손의 구체적인 증거를 찾을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강씨는 이씨의 사생활 문제를 폭로하겠다고 협박하거나 금품을 요구한 일이 없는데도 마치 자신이 협박의 배후 인물인 것처럼 허위사실을 퍼뜨렸다며 지난 3월 이씨를 검찰에 고소했다.
이번 무혐의 결정에 따라 이씨와 강씨 등을 둘러싼 각종 형사 고소사건들의 검찰 수사가 사실상 모두 일단락됐다.
지난 3월 검찰은 이씨에게 전 여자친구 권모 씨(22)와의 관계를 언론에 제보하겠다며 합의금 명목으로 돈을 요구한 혐의(공동공갈 등)로 강씨 등 3명을 불구속 기소하고 캐나다로 출국한 권씨 등을 기소중지했다.
강씨는 이 사건과 관련해 KBS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을 찾아가 폭력을 행사한 혐의(공동상해)로도 불구속 기소됐다.
이에 강씨는 "경찰과 검찰 조사에서 이씨와 대질 신문을 요청했지만 끝내 이뤄지지 않았고 검찰은 일방적으로 저를 기소하면서 그 내용을 죄가 인정된 것처럼 발표했다"며 불만을 표시했다.
인터넷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7
TV 많이 보면 정말 치매 위험 높아질까?[노화설계]
8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6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7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10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7
TV 많이 보면 정말 치매 위험 높아질까?[노화설계]
8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6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7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10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00발 장착 드론총에 로봇늑대까지…中, 최신 무인 전투 체계 공개
‘성 관광지’ 낙인에 日 70년 만에 칼 뺐다
민주당 46%·국민의힘 19%…국힘, 장동혁 취임 후 최저치 경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