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복지부 “담배값 인상 구체적 거론 없었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0-20 14:21
2010년 10월 20일 14시 21분
입력
2010-10-20 13:14
2010년 10월 20일 13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보건복지부는 연내 담뱃값 인상 추진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 없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담뱃값을 연내에 1000원 인상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현재까지 구체적 인상에 대해 거론한 적은 없는 상황"이라고 20일 밝혔다.
일부 보도에 따르면 최근 복지부는 담배 한 갑에 부과되는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을 현행 354원에서 1354원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문건으로 작성해 한나라당에 제안했다는 것.
복지부는 이에 대해 "흡연율을 낮추기 위해 비가격규제와 함께 담뱃값의 인상도 필요하다는 기존의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그러나 한나라당에 국민건강증진부담금 1000원 인상 추진을 제안한 바는 없다"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 화제의 뉴스 》
☞ 황장엽 침대 머리맡엔 늘 30cm 칼이…
☞ 시청률 대박 ‘대물’ 뒷말 무성한 이유
☞ “챔피언 SK”… 2년만에 한국시리즈 왕좌 탈환
☞ 쓰레기통에 산 고양이 넣은 女, 벌금 고작…
☞ 국민銀 퇴직 조건 얼마나 후하길래…
☞ 보증금1억-월세○○만원…‘보증부 월세’ 대세?
☞ ‘이 사람’들에겐 술잔-물잔 돌리지 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2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3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6
삼성전자 이어 삼바도 파업 기로…노란봉투법에 ‘대기업 춘투’ 거세지나
7
‘룸살롱 폭행’ 이혁재, 국힘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 발탁 논란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철제 검시대서야 평온해보인 아기” 구형 검사도 울었다
10
‘한발 서기’가 노화 척도…연령대별 얼마나 버텨야 정상?[노화설계]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2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3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6
삼성전자 이어 삼바도 파업 기로…노란봉투법에 ‘대기업 춘투’ 거세지나
7
‘룸살롱 폭행’ 이혁재, 국힘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 발탁 논란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철제 검시대서야 평온해보인 아기” 구형 검사도 울었다
10
‘한발 서기’가 노화 척도…연령대별 얼마나 버텨야 정상?[노화설계]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홍서범·조갑경 子, 아내 임신 중 외도…위자료 지급 판결
‘보수 텃밭’ TK, 민주 25%-국힘 27%…서울, 민주 42%-국힘 18%
美의회, 중국산 로봇 사용금지법 발의…“中서 원격제어, 안보 위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