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北 연평도 포격 후 ‘예비군 징집령’ 허위문자 발송 2명 검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1-24 09:10
2010년 11월 24일 09시 10분
입력
2010-11-24 08:38
2010년 11월 24일 08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24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 이후 `예비군 동원령이 내려졌다'는 허위 내용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혐의(전기통신기본법 위반)로 김모(28) 씨와 윤모(25)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북한 도발 직후인 23일 오후 4시에서 6시 사이 국가권익위원회를 사칭해 예비군 또는 민방위 대상인 친구와 선후배에게 `{긴급} 비상사태 진돗개 1호 발령 각동대로 집결바랍니다'라는 메시지 26통을 전송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윤 씨의 혐의는 국방부를 사칭해 지인들에게 `현 시간부로 동원령 선포 52예비군사단 집결 요망'이라는 메시지 10통을 보낸 것이다.
조사결과 이들은 지인을 속이고자 자신의 휴대전화번호 대신 국방부 대표 민원전화나 권익위 콜센터 번호를 발신자 번호로 가장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장난삼아 보냈다"고 항변하고 있지만 피해자들이 발신자가 국방부나 권익위로 돼 있는 메시지를 받고 불안을 느낀 데다 일부 피해자는 국방부에 확인 전화를 하는 등 업무에 지장을 초래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김 씨와 윤 씨를 일단 귀가시키고서 피해자 조사를 마치는 대로 불구속 입건할 계획이며 허위 문자메시지 유포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계속할 방침이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 “굉음 터지자 코앞에서 승합차 날아가…아찔”
☞ 말년휴가 짐 싸놓은 徐병장, 하루 앞두고 참변
☞ 백악관 “오바마, 北 연평도 도발에 격노”
☞ 이스라엘 “미친 北체제 쓰러뜨려야” 원색비난
☞ “DJ-盧정권, 北 우라늄 개발 사실 알면서도 묵인”
☞ 진료과목이 수두룩…병원간판의 ‘진실’ 아십니까
☞ “종이책 싸게 구워드립니다” 아이패드 신풍속
☞ 왜 우리 아저씨들은 소녀시대에 열광하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을듯…‘2차 최고가격’ 내일 적용
5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6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7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설’…美, 이란 협상파트너 2명 암살 제외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10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을듯…‘2차 최고가격’ 내일 적용
5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6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7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설’…美, 이란 협상파트너 2명 암살 제외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10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 1회’ 직접 요리하면 치매 위험 30%↓…초보자는 효과 ‘2배’ [노화설계]
출근시간 아파트 통로 막은 무개념 주차 빌런에 주민 분통
집값 1억8000만원 띄워 거래…경찰, 부동산 범죄 1493명 적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