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마초 흡연’ 크라운제이 입건
동아일보
입력
2010-12-06 03:00
2010년 12월 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경찰청 마약수사대는 해외 체류 중에 대마초를 사서 피운 혐의(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로 가수 크라운제이(본명 김계훈·31)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크라운제이는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음반작업과 뮤직비디오 촬영 등으로 미국에 머물면서 현지에서 구한 대마초를 5차례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박진우 기자 pjw@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6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9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0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6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9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0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항 폭탄테러 협박한 30대 ‘국가에 2928만원 배상’ 판결
‘K-스타트업’ 상금 5억으로 키우고 AI리그 신설…창업 장려 본격화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로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