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중부지방에 눈…강추위 누그러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2-17 10:28
2010년 12월 17일 10시 28분
입력
2010-12-17 10:26
2010년 12월 17일 10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7일 오전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눈구름이 서풍을 타고 유입되면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적설량은 서울 1.1cm, 문산 1.2cm, 인천 1.4cm, 철원 1.3cm, 춘천 1.5cm, 대관령 2cm 등이다.
중부지방의 눈은 오전까지 가끔 이어지다 오후에 경기 서해안부터 점차 그칠 전망이다.
남부지방과 제주는 가끔 구름이 많이 끼겠고, 경북은 낮 한때 눈 또는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예상 적설량은 서울과 경기, 강원 영서 및 산지, 충북 북부 1~5cm, 충청(충북 북부 제외), 경상, 제주 산간, 울릉도ㆍ독도 1~3cm다.
기상청 관계자는 "경기 내륙과 충청 북부, 강원 영서 및 산지를 중심으로 눈이 많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서울을 비롯한 그 밖의 중부지방에서도 눈이 다소 쌓일 것으로 보여 빙판길 운전 등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전국의 아침 기온이 16일보다 2~8도 가량 높아 강추위는 조금 누그러들었지만 강원 영서 일부와 산간, 충북 및 경북 북부 내륙에서는 영하 10도 이하의 추운날씨가 계속됐다.
현재 기온이 서울 영하 5도, 수원 영하 3.7도, 대관령 영하 6.9도, 대전 영하 2.1도, 광주 영하 0.6도, 부산 영하 0.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도, 춘천 0도, 대전ㆍ대구 5도, 광주 7도, 부산 8도 등으로 평년기온을 서서히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서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추위가 풀려 내일은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 천안함 생존장병들 “우린 그 일 못잊는데…국가는 잊었나”
☞ “北, 나진 개발권 넘겨달라”…中 제안 통했다
☞ 이르면 내일 연평도 사격훈련 재개…北 대응 주목
☞ “아프간서 피랍된 한국인 2명 총격전 끝에 구출”
☞ 롯데마트, 통큰치킨 판매 중단한 날 ‘통큰넷북’ 대박
☞ 한국인 20대 남녀 8등신 육박…체형은 ‘서구화’
☞ 1월부터 ‘행복한 고민’…신차 50여 종 쏟아진다
☞ 술 마시다 담배 피우면 정신 ‘번쩍’ 이유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공부문 차량 5부제 의무…민간은 일단 자율시행
2
항공사 기장 살해범은 49세 김동환
3
증시 시계에 맞춘 트럼프의 입…호재는 개장前, 악재는 마감後
4
꽃다발 속에 몰래카메라…3개월간 침실 찍고 있었다
5
“전쟁중 이란에 21조원 안겨주나”…트럼프 석유판매 허용 ‘역풍’
6
李, 안철수 겨냥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하는 건 아냐”
7
북한은 왜 김일성·김정일 ‘다리만’ 내보냈나 [청계천 옆 사진관]
8
“왜 깨워” 광주서 중학생이 학교서 흉기 휘둘러… 2명 부상
9
배우 박성웅, 해병대 ‘임성근 위증’ 재판 불출석
10
‘국민 아빠’의 추락…빌 코스비, 성폭행 피해자에 889억원 배상 평결
1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2
김정은 “한국을 가장 적대적 국가로 공인…철저히 배척하고 무시”
3
전두환 손자가 그린 ‘가족사 웹툰’ 6780만뷰…“놀랍고 얼떨떨”
4
권양숙 여사, 檢개혁 보고에 눈물…정청래 “盧 그리워, 안아드려도 되겠나”
5
韓, 유엔 北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불참 검토
6
李 “국방은 누구에게도 못 맡겨…자주국방이 통합방위 핵심”
7
이진숙 “컷오프 재심 청구…대구시장外 다른 선택지 고려안해”
8
李, 안철수 겨냥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하는 건 아냐”
9
안철수 “李, 코스피 관련 공무원 주식투자도 막을건가”
10
장동혁, 대구 컷오프 놓고 “당을 위해 희생 필요할때 있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공부문 차량 5부제 의무…민간은 일단 자율시행
2
항공사 기장 살해범은 49세 김동환
3
증시 시계에 맞춘 트럼프의 입…호재는 개장前, 악재는 마감後
4
꽃다발 속에 몰래카메라…3개월간 침실 찍고 있었다
5
“전쟁중 이란에 21조원 안겨주나”…트럼프 석유판매 허용 ‘역풍’
6
李, 안철수 겨냥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하는 건 아냐”
7
북한은 왜 김일성·김정일 ‘다리만’ 내보냈나 [청계천 옆 사진관]
8
“왜 깨워” 광주서 중학생이 학교서 흉기 휘둘러… 2명 부상
9
배우 박성웅, 해병대 ‘임성근 위증’ 재판 불출석
10
‘국민 아빠’의 추락…빌 코스비, 성폭행 피해자에 889억원 배상 평결
1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2
김정은 “한국을 가장 적대적 국가로 공인…철저히 배척하고 무시”
3
전두환 손자가 그린 ‘가족사 웹툰’ 6780만뷰…“놀랍고 얼떨떨”
4
권양숙 여사, 檢개혁 보고에 눈물…정청래 “盧 그리워, 안아드려도 되겠나”
5
韓, 유엔 北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불참 검토
6
李 “국방은 누구에게도 못 맡겨…자주국방이 통합방위 핵심”
7
이진숙 “컷오프 재심 청구…대구시장外 다른 선택지 고려안해”
8
李, 안철수 겨냥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하는 건 아냐”
9
안철수 “李, 코스피 관련 공무원 주식투자도 막을건가”
10
장동혁, 대구 컷오프 놓고 “당을 위해 희생 필요할때 있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동발 비닐 대란 우려에…‘종량제 봉투 사재기’ 기승
온몸 뻣뻣 ‘근육경직 투병’ 셀린 디옹, 가을 컴백한다
“취업 보장·초봉 1억”…AI도 못 이기는 英 ‘슈퍼 유모’ 양성 학교 화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