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YWCA 여성인력개발센터가 봄 학기를 맞아 여성들의 직업능력을 개발하고 취업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한다. 대전시와 대전고용노동청 등에서 일부 지원하는 프로그램은 50여 가지. 수강료 50∼80%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아기 놀이방도 이용할 수 있다.
▽실업자 대상 내일배움카드제(계좌제) 훈련=수강료의 60∼80%를 국가에서 지원받는다. 컴퓨터 분야는 OA종합실무, ITQ자격증반, 전산회계, 전산세무회계, 웹디자인 등이 개설된다.
요리 분야는 한식 및 양식조리기능사 자격증반, 밑반찬 창업, 김치제조사양성 및 김치조리 등이다. 이 밖에 직업상담사와 꽃집창업, 화훼장식기능사, 풍선아트 등이 개설된다.
▽근로자 대상 수강지원 훈련=수강료의 50∼80%를 환급받는다. 한식 및 중식조리기능사 자격증반, 미술심리상담사, 웹디자인, 전산회계, 전산세무회계, 직업상담사 등이 개설된다.
▽일반 유료과정=글쓰기독서지도사, 초등수학지도사, 어린이영어지도사, 어린이 중국어지도사, 한자교육지도사, 풍선아트 2급 자격증과정, 화훼장식기능사, 웨딩도우미, 천연비누와 화장품만들기반 등이 개설돼 있다. 이외에 여성가장이나 영세자영업자, 결혼이민여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www.djjob.go.kr) 또는 전화(042-534-4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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