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는 단독주택에 아파트식 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해피하우스’ 사업을 현재의 인후2동 1343가구에서 인후1동과 서노송동, 중노송동, 남노송동, 동완산동, 서완산동 등 구도심권의 7개 동 1만6000여 가구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전주시는 이를 위해 이달 말까지 노송동과 완산동에 추가로 해피하우스 센터를 세우기로 했다. 해피하우스 사업은 구도심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누수, 동파, 가스유출, 누전 등 긴급한 수리보수를 최소한의 비용으로 처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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