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나이트 부킹女, 모텔에서 남자 잠들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6-22 14:30
2011년 6월 22일 14시 30분
입력
2011-06-22 14:18
2011년 6월 22일 14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남자가 모텔에서 잠든 사이 외제 승용차를 훔쳐 달아난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모텔에 함께 투숙한 남자가 잠든 틈을 타 현금과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절도)로 최모(42ㆍ여) 씨를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최 씨는 지난 4월 22일 오전 2시 50분 경 서울 관악구 신림본동의 한 모텔에서 김모(36) 씨가 잠든 사이 3000만원 상당의 렉서스 승용차, 휴대전화 2개, 골프용품 등 3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전날 밤 서울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속칭 '부킹'으로 만나 모텔에 투숙했다. 최 씨는 지난 4월부터 2개월여 동안 5차례에 걸쳐 같은 방식으로 총 4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조사됐다.
최 씨는 평소 이용하던 렌터카 업체에 찾아가 훔친 승용차를 팔려 했으나 이를 수상히 여긴 업주의 신고로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3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4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5
[속보]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6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7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8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9
민간차량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10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0
국힘 새 공관위원장에 4선 박덕흠 의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3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4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5
[속보]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6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7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8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9
민간차량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10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0
국힘 새 공관위원장에 4선 박덕흠 의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29 공급대책 두달, 지자체 협의는 ‘산 넘어 산’
‘아크로 드 서초’ 1순위 청약 경쟁률 1099 대 1…낮은 분양가에 역대 최고
[단독]대전 화재 생존자들, 트라우마에도 “나약하다 찍힐라” 상담 꺼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