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곽노현 “선의가 범죄로 곡해…진실 밝히겠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2 08:22
2015년 5월 22일 08시 22분
입력
2011-09-05 08:59
2011년 9월 5일 08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걱정 끼쳐 송구"..교육청 출근 후 검찰행
서울시교육감 선거 후보단일화 뒷돈 거래의혹을 받는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은 5일 검찰 출석에 앞서 "저의 선의가 범죄로 곡해되는 것에 대해 저의 전 인격을 걸고 진실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곽 교육감은 이날 오전 10시10분께 서초동 검찰청사로 향하기 직전 교육청을 나서면서 기자들에게 `심경이 어떠신가'라는 질문을 받고서 잠시 침묵한 뒤 "많은 분께 걱정을 끼쳐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곽 교육감은 이날 오전 교육청으로 출근했으며 11시께 검찰에 출석할 예정이다.
앞서 곽 교육감은 오전 8시50분 교육청에 도착, 기자들로부터 "검찰 출석 앞두고 심경이 어떤가" "변호인과 준비 많이 하셨나" 등의 질문을 받았으나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곧장 집무실로 향했다.
그는 오전 7시50분 강서구 화곡동 자택을 나서면서도 취재진으로부터 "2억원의 대가성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등의 질문을 받았지만 굳은 표정으로 대답하지 않았다.
곽 교육감은 이날 오전 9시께 매주 월요일에 하는 실ㆍ국장 회의를 했다. 곽 교육감은 검찰로부터 소환 통보를 받은 지난 2일에도 퇴근 전에 실ㆍ국장 회의를 열어 미리 이번 주 업무와 관련한 보고를 받았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3
‘가짜 딸’에 뚫린 아동 관리…3세 살해 친모, 6년간 수당 챙겼다
4
270만 원짜리 ‘명품’ 비닐봉투?… 여배우의 ‘깜짝 반전’
5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6
[속보]헌재 “동원훈련 통지서 전달 의무 위반 가족 처벌 규정 위헌”
7
‘주 1회’ 직접 요리하면 치매 위험 30%↓…초보자는 효과 ‘2배’ [노화설계]
8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단독]李, 경찰청장 후보자에 유재성 현 직무대행 내정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5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6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7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8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9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10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3
‘가짜 딸’에 뚫린 아동 관리…3세 살해 친모, 6년간 수당 챙겼다
4
270만 원짜리 ‘명품’ 비닐봉투?… 여배우의 ‘깜짝 반전’
5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6
[속보]헌재 “동원훈련 통지서 전달 의무 위반 가족 처벌 규정 위헌”
7
‘주 1회’ 직접 요리하면 치매 위험 30%↓…초보자는 효과 ‘2배’ [노화설계]
8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단독]李, 경찰청장 후보자에 유재성 현 직무대행 내정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5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6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7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8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9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10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당장 내일 휴전해도 끝 아니다”…골드만 전 CEO의 경고
[단독]美국방 최고위 관계자 “인태 전력 ‘주차’ 상태”
“할머니 미안” 강매·폭행·감금 시달리다 숨진 10대…가해자 실형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