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만 개의 심장이 뛴다”… 하이서울마라톤
동아일보
입력
2011-10-10 03:00
2011년 10월 1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9일 서울광장을 출발해 청계천과 한강변을 지나 서울숲으로 골인하는 제9회 하이서울마라톤(서울시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공동 주최)에 참가한 마스터스 마라토너들이 청계천을 끼고 달리고 있다. 1만여 명의 달림이는 풀코스와 하프코스, 10km에 참가해 가을철 유일의 서울 도심 청정코스에서 마라톤 축제를 벌였다. 이날 외국인 참가자 3명이 각 부문 순위에 드는 등 하이서울마라톤은 국제대회로도 성장하고 있다.
변영욱 기자 c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2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이익균 최대 8배 증가’…장 건강 돕는 ‘커피’ 한 잔?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7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6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10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2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이익균 최대 8배 증가’…장 건강 돕는 ‘커피’ 한 잔?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7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6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10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배우 이상보 사망…향년 45세
[오늘과 내일/손효림]사람 온기 확인시켜 준 샘터 휴간의 역설
김정은, 시진핑 축전에 답전…“中 당·정부의 변함없는 지지·친선 느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