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조선일보, ‘장자연 사건’ 소송 패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11-30 15:58
2011년 11월 30일 15시 58분
입력
2011-11-30 15:54
2011년 11월 30일 15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4부(노만경 부장판사)는 30일 조선일보사가 "특정 임원이 고(故) 장자연 씨 사건에 연루된 것처럼 언급해 명예를 훼손했다"며 민주당 이종걸 의원과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국회 발언이 원고의 명예를 훼손한다는 점은 인정되지만 당시 발언은 국회의원의 직무와 밀접한 관계가 있고 면책특권에 해당돼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조선일보는 `이종걸 의원이 국회방송 등을 통해 자신의 발언이 국민에게 알려진다는 사실을 알면서 대정부질문에서 악의적 발언을 했고, 이정희 의원은 MBC 100분 토론에서 수 차례 임원의 실명을 거론했다"며 각각 10억원을 배상하라고 2009년 5월소송을 냈다.
한편 같은 법원 민사합의25부(부장판사 조윤신)는 조선일보가 MBC와 당시 뉴스데스크 신경민 앵커 등을 상대로 낸 같은 취지의 손배소송도 원고 패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원고가 문제 삼는 보도 대부분은 진실성이 입증되지 않은 내용을 암시한다고 보기 어렵고, 그런 내용을 암시한 일부도 악의적인 것으로 보이지 않아 위법성이 없다"고 밝혔다.
조선일보는 "MBC가 2009년 3¤4월 회사 임원이 장 씨가 남긴 문건에 기재돼 있다거나 접대를 받은 것이 사실인 것처럼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했다"며 16억원을 배상하라는 소송을 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5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6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7
“총 먼저 쏘고 과녁 찾는 트럼프”… 중재자조차 “美외교 통제력 잃어”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추미애 64%” 秋측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5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6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7
“총 먼저 쏘고 과녁 찾는 트럼프”… 중재자조차 “美외교 통제력 잃어”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추미애 64%” 秋측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 DMZ 지뢰매설 재개… 남북 국경선 고착화 작업
‘안중근 방귀 열차’ 까지…독립운동가 조롱 AI, 처벌 어렵나?
이혁재 “尹, 내 가치관으론 무죄”…진종오 “李 해촉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