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中어부 칼부림에 희생된 해경 특공대, 그들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2 15:04
2015년 5월 22일 15시 04분
입력
2011-12-13 14:26
2011년 12월 13일 14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천해양경찰서 고(故) 이청호 경장의 순직을 계기로 해양경찰 특공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해경 특공대는 동해ㆍ서해ㆍ남해지방해양경찰청과 본청 직할인 인천해양경찰서 등 총 4곳에서 운용되고 있다.
해경 특공대는 각각 경감 계급의 대장을 비롯, 30명 안팎의 대원으로 구성돼 있다. 해경 특공대는 누구나 원한다고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군 특수부대 출신이거나 잠수 기능사 자격증 소지자만 지원 가능하며, 2km 달리기ㆍ수영ㆍ잠수 등 수 많은 체력테스트를 거쳐야만 특공대원으로 선발될 수 있다.
특공대원으로 선발되더라도 지옥훈련이라 불리는 전입교육 과정을 4주간 거쳐야하고 평상시에는 실전과 같은 훈련을 반복하며 언제든지 현장에 투입될 경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해경 특공대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바다의 신, 포세이돈이라는 별칭을 지니고 있는 것은 이 같은 이유에서다.
해경 특공대는 해상테러 예방 및 진압, 국가 중요산업시설 보호, 폭발물 탐지 처리, 밀수ㆍ밀입국 등 해상특수범죄 대응, 특수 인명구조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해경 특공대는 남극 세종기지 월동연구대원들의 극지 적응훈련도 주관한다. 고속단정 조종, 수상 인명구조, 비상 응급처치 등을 교육하며 극한의 환경에서 생존하는 방법을 전수하고 있다.
여름에는 해경 특공대 캠프를 열어 학생들에게 강인한 정신력을 심어주고 국민에게 친근한 특공대로 다가서고 있다. 해경 특공대의 활약상은 최근 KBS 드라마 `포세이돈'을 통해서도 소개된 바 있다.
윤태연 해양경찰청 대테러경호계장은 13일 "이 경장의 순직 소식이 애통하지만 특공대원들은 슬픔에 잠겨 있을 여유조차 없다"며 "해양경찰 최정예 요원들로 구성된 해경 특공대는 어떤 상황에서도 해상 주권 수호를 위해 묵묵히 바다를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2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3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4
갑판서 조깅한 장교 때문에…佛항모 기밀 좌표 노출됐다
5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6
로저스 쿠팡 대표, 10시간 밤샘배송 체험…“근로자 자랑스러워”
7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8
이장우 “20년 친구 믿고 순댓국집 맡겨…대금 지급 끝까지 책임질 것”
9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10
수제 가죽 파우치가 15만원…구혜선 또 ‘고가 논란’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10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2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3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4
갑판서 조깅한 장교 때문에…佛항모 기밀 좌표 노출됐다
5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6
로저스 쿠팡 대표, 10시간 밤샘배송 체험…“근로자 자랑스러워”
7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8
이장우 “20년 친구 믿고 순댓국집 맡겨…대금 지급 끝까지 책임질 것”
9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10
수제 가죽 파우치가 15만원…구혜선 또 ‘고가 논란’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10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늘 위 슈퍼컴’ F-35, 이란 추정 공격에 비상착륙…美전투기 첫 피격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靑 “호르무즈 기여 방안 美와 협의중”…트럼프 요청에 첫 화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