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인곡리와 우산동을 잇는 국도 2호선 2단계 구간(6.6km) 공사가 20일 완공된다. 이에 따라 마산합포구 진전면∼우산동을 잇는 국도 2호선 구간(16.9km) 전체 공사가 마무리됐다. 이 구간은 연휴나 휴가철에 교통량이 많은 상습 정체지역이다. 부산국토청은 추석연휴 직전인 9월 27일 이 구간을 조기 개방한 데 이어 시설 보완을 거쳤다. 국토청은 “도로 완공에 따라 구간 전체 운행시간이 20분가량 줄게 됐다”고 설명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