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세계대학평가 순위, 韓 40위 서울대가 유일… 일본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3 19:25
2013년 7월 3일 19시 25분
입력
2013-07-03 17:58
2013년 7월 3일 17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서울대 홈페이지
‘세계대학평가 순위’
세계대학평가 순위가 공개됐다.
세계대학랭킹센터(CWUR)는 지난 1일(현지시각) 올해 ‘세계 톱 100 대학 순위’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국내 대학 중 순위에 이름을 올린 학교는 서울대가 유일하다. 지난해 75위에서 35계단 상승한 40위에 올랐다.
이번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대학은 하버드대학교였다. 전체 7개 평가항목 중 6개에서 만점을 받아 작년에 이어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스탠퍼드대와 영국 옥스퍼드대학이 각각 2, 3위를 차지했으며 이 밖에도 10위권 내에 미국의 매사추세츠공대(4위)와 영국 케임브리지대(5위), 미국 컬럼비아대(6위), 미국 시카고대(9위) 등이 포함됐다.
국가별 순위에 포함된 대학 수로는 미국이 57곳으로 가장 많았고, 영국과 일본이 6곳, 프랑스 5곳, 이스라엘 4곳으로 조사됐다.
일본의 경우 도쿄대와 교토대가 차례로 14, 15위를 차지하는 등 모두 6개 대학이 100위권 안에 들었다.
세계대학평가 순위에 대해 네티즌들은 “일본은 6개나 포함돼 있네”, “미국 57개라니 대단하다”, “우리나라는 40위구나”, “서울대 세계대학평가 순위 많이 올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계대학랭킹센터는 “설문조사나 대학이 제출하는 자료에 의존하지 않고 교수, 교육의 질, 간행물, 영향력, 특허, 논문 인용 건수,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 배출 등 7개 항목을 바탕으로 순위를 매겼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2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3
구독자 106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으로 檢 송치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혼자보다 여럿이, 밤새 덕질”…Z세대 ‘단체 여행’ 폭증한 이유 [트렌디깅]
6
수리온, 지난달 산불 진화 중 DMZ 진입…軍 “실수” 해명
7
“혁신인 줄 알았는데 적자 덩어리”…중대 고비 맞은 영상 AI
8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9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10
‘국민공분’…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1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2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3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2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3
구독자 106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으로 檢 송치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혼자보다 여럿이, 밤새 덕질”…Z세대 ‘단체 여행’ 폭증한 이유 [트렌디깅]
6
수리온, 지난달 산불 진화 중 DMZ 진입…軍 “실수” 해명
7
“혁신인 줄 알았는데 적자 덩어리”…중대 고비 맞은 영상 AI
8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9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10
‘국민공분’…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1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2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3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유가 상승, 서비스-식탁 물가도 장기간 끌어올릴 우려
콜라겐도 분해된다… 피부 살리는 진짜 방법, 따로 있다[건강팩트체크]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전쟁 바꾼 스텔스기[글로벌 포커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