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 모세의 기적 “월요일 출근길서 모두 양보…산모와 아기 살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3-19 10:41
2014년 3월 19일 10시 41분
입력
2014-03-19 09:56
2014년 3월 19일 09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SBS ‘심장이 뛴다’ 캡쳐
부산 모세의 기적
방송에 소개된 ‘부산 모세의 기적’이 화제를 모았다.
바다가 갈라지는 것이 아닌, 부산에서 구급차의 진행을 위해 차량들의 회피모습을 표현한 일명 ‘부산 모세의 기적’이다.
18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는 지난 10일 부산도시고속도로에서 일어난 ‘부산 모세의 기적’영상이 공개된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8개월만에 양수가 터진 산모가 창원에서 부산으로 긴급하게 이동하고 있었다.
하지만, 월요일 출근길 아침이라 응급차는 극심한 교통정체와 맞물리게 됐다.
걱정도 잠시,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들이 양 옆으로 차량을 붙여 길을 내주기 시작한 것이다.
이에 구급차는 차량들 사이로 신속히 병원으로 달려 산모와 아기를 무사히 구했다.
부산 모세의 기적을 본 누리꾼들은 “부산 모세의 기적, 정말 우리나라도 가능하구나”, “부산 모세의 기적, 성숙된 시민의식이 생명을 구했다”, “부산 모세의 기적, 부산시민의 성숙된 시민의식에 박수를 보냅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2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3
구독자 106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으로 檢 송치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혼자보다 여럿이, 밤새 덕질”…Z세대 ‘단체 여행’ 폭증한 이유 [트렌디깅]
6
수리온, 지난달 산불 진화 중 DMZ 진입…軍 “실수” 해명
7
“혁신인 줄 알았는데 적자 덩어리”…중대 고비 맞은 영상 AI
8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9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10
‘국민공분’…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1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2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3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6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2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3
구독자 106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으로 檢 송치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혼자보다 여럿이, 밤새 덕질”…Z세대 ‘단체 여행’ 폭증한 이유 [트렌디깅]
6
수리온, 지난달 산불 진화 중 DMZ 진입…軍 “실수” 해명
7
“혁신인 줄 알았는데 적자 덩어리”…중대 고비 맞은 영상 AI
8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9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10
‘국민공분’…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1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2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3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6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이진숙, 국회에 와서 싸운다면 국힘에 엄청난 힘”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李 “대립·분열 아닌 평화로 부활의 기적이 이뤄지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