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전/충남][충북][강원]게시판
동아일보
입력
2014-04-03 03:00
2014년 4월 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알림>
대전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장애아 돌보미=만 18세 미만 장애아동 가족 대상 돌봄 제공. 042-488-9457
□대한민국 근현대사 특강=4일 오전 10시 인물과 사진으로 보는 근현대사. 진잠도서관. 042-601-6592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8일∼6월 3일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중구보건지소. 042-255-5618
청주
□예술제=11일 오후 6시 반 무심천 롤러스케이트장-예술의전당 일원. 개막식, 무대공연, 전시. 시청문화관광과. 043-200-2211
제천
□힐링문해교실=읍면동 지역 경로당, 마을회관, 다목적회관, 평생학습기관 및 단체 대상 기초문해교육, 기초영어, 수학, 미술, 음악. 시청평생학습센터. 043-641-5491
보령
□문화가 있는 날-문화의전당 무료 관람=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전 9시∼오후 9시 보령박물관, 갯벌생태과학관, 기획전시실, 관광홍보관, 보렴문학관. 041-930-4947
아산
□벼룩시장=4∼10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온양온천역 일원. 시민벼룩시장, 갯벌사진전, 난타 어쿠스틱 공연. 아산시민벼룩시장네트워크. 041-531-7791
#대전
#청주
#제천
#보령
#아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4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8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9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4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8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9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제2의 프로포폴’ 5년간 불법 투약한 의사, 징역 4년 확정
앤스로픽, 美정부 상대 ‘1차 승리’…법원 “안보 리스크 낙인, 위헌 소지”
국힘 충북지사 경선 윤희근 사퇴…윤갑근 “모욕적이지만 끝까지 참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